트롬베 사용한지 한달 다 되어갑니다
이중모인 강아지 털이 관리가 힘들어서 공기중에 날아다니는 것 정도만 모아줄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털이 무거운지 아주 가까운 것이 아니면 모아서 빨아주는 정도는 아니더라고요
그런데 예상외로 공기질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 털들때문에 집안 곳곳에 나던 냄새들이 줄어들고 한결 쾌적해졌어요
재채기 횟수도 줄고 공기가 깨끗한 느낌이니 청소할 맛도 나고 청소기 돌릴때도 공기중에 먼지를 크게 걱정하지 않게되었습니다
그리고 강아지 털 빗을때 옆에두고 빗은털 모아두는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는데 이건 정말 확실하네요 ㅎㅎ
안 모아두면 사방팔방 날아다니다가 어디에고 앉아있는 털들인데, 날아다니는 걸 사전에 예방하니 청소가 줄어 속이 편합니다
저는 소음은 크게 신경쓰이지않았고 저희 강아지도 금방 적응했어요
밤에 불빛도 끈채로 가동할 수 있는점이 좋았습니다!